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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우리를 잇는 이름, 경희대학교 러시아어학과”
사랑하는 후배 여러분, 반갑습니다. 동문회장 전준식(06학번)입니다. 우리 학과는 1992년 설립 이후 수많은 동문을 배출하며 유라시아 전문가의 요람으로 성장했습니다. 우리는 비록 사회 각 분야에서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, 우리 모두를 하나로 묶어주는 정체성은 바로 ‘경희대학교 러시아어학과’입니다.
러시아라는 하나의 전공에서 시작된 우리의 꿈은 외교, 통상, 문화, 학술 등 세상의 수많은 길로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. 여러분이 걷게 될 그 길 위에 우리 선배들이 먼저 가 닦아놓은 발자취가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.
선배들은 언제나 여러분의 도전을 지켜보며 변함없는 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. 경희의 자부심을 품고 당당히 나아가십시오.
여러분의 앞날을 축복합니다.

경희대학교 러시아어학과 동문회장 전준식 드림